SEO (검색엔진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구글이나 네이버 등 검색엔진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내 콘텐츠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최적화하는 기법입니다. 키워드 리서치, 메타 태그 작성, 콘텐츠 구조화, 내부/외부 링크 구축 등이 핵심 요소입니다.
GEO (생성형 엔진 최적화)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ChatGPT, Perplexity, Google AI Overview 등 AI 기반 검색엔진이 콘텐츠를 이해하고 답변에 인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전략입니다. 명확한 질문-답변 구조, 통계와 출처 포함, 구조화된 데이터 적용이 핵심입니다.
SERP (검색 결과 페이지)
Search Engine Results Page의 약자로, 사용자가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표시되는 결과 페이지입니다. 오가닉(자연 검색) 결과, 유료 광고, 추천 스니펫, 지식 패널 등으로 구성됩니다. SERP 상위에 노출될수록 클릭률이 높아집니다.
키워드 리서치
타겟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와 문구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입니다. 검색량, 경쟁 강도, 검색 의도를 파악하여 콘텐츠 주제와 방향을 결정합니다. Google Keyword Planner, 네이버 키워드 도구 등을 활용합니다.
메타 태그 (Meta Tag)
웹 페이지의 HTML 코드에 포함되어 검색엔진에게 페이지 정보를 전달하는 태그입니다. 타이틀 태그(title tag)는 검색 결과의 제목, 메타 디스크립션(meta description)은 설명문으로 표시되며, 클릭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Schema Markup (구조화 데이터)
검색엔진이 페이지 콘텐츠의 의미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HTML에 추가하는 표준화된 코드입니다. FAQ, 리뷰, 상품, 레시피 등 다양한 유형이 있으며, 적용하면 검색 결과에 별점, 가격, FAQ 등 리치 스니펫이 표시됩니다.
랜딩 페이지 (Landing Page)
방문자가 특정 행동(다운로드, 구매, 가입)을 하도록 설계된 단일 목적의 웹 페이지입니다. 불필요한 네비게이션을 제거하고 하나의 CTA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테라퍼널에서 템플릿 기반으로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CTA (행동 유도)
Call to Action의 약자로, 방문자에게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버튼이나 문구입니다. “무료 다운로드”, “지금 신청하기”, “바로 구매” 등이 대표적입니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CTA일수록 전환율이 높아집니다.
전환율 (Conversion Rate)
전체 방문자 중 원하는 행동(구매, 가입, 다운로드 등)을 완료한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100명이 랜딩 페이지를 방문하고 5명이 이메일을 등록하면 전환율은 5%입니다.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지표입니다.
퍼널 (Funnel)
잠재 고객이 브랜드를 인지하고 최종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별 여정입니다. 인지 → 관심 → 전환 → 충성 4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에 맞는 콘텐츠와 전략을 배치하여 이탈을 최소화하고 전환을 극대화합니다.
리드 (Lead)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잠재 고객을 의미합니다. 이메일을 등록하거나 무료 자료를 다운로드한 사람이 리드에 해당합니다. 리드를 고객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리드 너처링(Lead Nurturing)이라고 합니다.
리드 마그넷 (Lead Magnet)
잠재 고객의 연락처를 확보하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가치 있는 콘텐츠입니다. 무료 PDF, 체크리스트, 템플릿, 웨비나 등이 대표적이며, 테라퍼널에서 랜딩 페이지와 함께 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시퀀스 (Email Sequence)
미리 작성한 이메일을 정해진 간격으로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입니다. 가입 후 환영 이메일, 가치 제공 이메일, 판매 이메일 등을 순차적으로 보내 신뢰를 쌓고 구매로 전환합니다. 테라퍼널 내 이메일 자동화 기능으로 세팅할 수 있습니다.
A/B 테스트
두 가지 버전(A안, B안)을 동시에 실험하여 어떤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내는지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제목, 이미지, CTA 문구, 가격 등을 테스트하며, 데이터 기반으로 마케팅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오가닉 트래픽 (Organic Traffic)
유료 광고 없이 검색엔진의 자연 검색 결과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를 말합니다. SEO 최적화된 블로그 콘텐츠가 오가닉 트래픽의 핵심 소스이며, 한 번 상위에 노출되면 지속적으로 무료 트래픽을 가져옵니다.
바운스율 (Bounce Rate)
웹사이트에 방문한 후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떠나는 비율입니다. 바운스율이 높으면 콘텐츠가 방문자의 기대에 맞지 않거나 사용자 경험이 좋지 않다는 신호입니다. 콘텐츠 품질과 페이지 로딩 속도를 개선하면 바운스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CTR (클릭률)
Click-Through Rate의 약자로, 노출 횟수 대비 실제 클릭한 비율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내 페이지가 1,000번 노출되고 50번 클릭되면 CTR은 5%입니다. 타이틀 태그와 메타 디스크립션을 매력적으로 작성하면 CTR이 올라갑니다.
백링크 (Backlink)
다른 웹사이트에서 내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입니다. 검색엔진은 백링크를 신뢰 투표로 간주하여, 권위 있는 사이트에서 받은 백링크가 많을수록 검색 순위가 올라갑니다.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리타겟팅 (Retargeting)
웹사이트를 방문했지만 구매하지 않고 떠난 사용자에게 다른 채널(SNS, 디스플레이 광고 등)에서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전략입니다. 이미 관심을 보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전환율이 일반 광고보다 높습니다.
ROAS (광고 수익률)
Return on Ad Spend의 약자로, 광고비 대비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광고비 100만원을 써서 매출 500만원이 발생하면 ROAS는 500%입니다. 유료 광고 캠페인의 효율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입니다.